깃발을 나부낀다는 것 (2017)

Film Info 작품정보
  • 깃발을 나부낀다는 것 (2017)
  • Genre 장르 : 드라마
  • Director/Writer 감독/작가 : 하은지 (Ha Eun-ji)
  • Cast 출연 : 김태현, 하리보
  • Producer 책임 프로듀서 : 남재민
  • DOP 촬영감독 : 옥성재
  • EDITING 편집 : 남재민
Synopsis 시놉시스

태현은 텐트를 친다.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다.


She put up a tent. Today is a windy day.

Directors Note 연출의도

진정한 자유란 내게 주어져 있는 속박을 발견했을 때 볼 수 있고, 인정할 때에 누릴 수 있다.


"True Freedom" can be found in your given ties, and can be enjoyed when its accpeted.

Actors/Staff 배우/참여스태프

연기자 : 태현-김태현, 리보-하리보


스태프 : 촬영감독-옥성재, 편집-남재민, 제작-남재민, 사운드-오지선

좋아요를 누른 멤버들
  • 자막번역이근영
  • cinehub

애드온 설정

Director 감독
  • 하은지 (Ha Eun-ji)
  • 대한민국
  • 1994년 08월 19일생
  • hyj0717@naver.com
Biography 감독소개

하은지 1994.08.19 (24살)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 졸업 예정 

(현) DMZ국제다큐영화제 프로그램팀 (프린트/부대행사)담당 

 

/ Ha Eun-Ji 1994.08.19 (24years old) 

DEPARTMENT OF FILM & VIDEO PRODUCTION, DONGGUK UNIV (Expected Graduation) 

(now) DMZ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 Program Team. 

Filmography 필모그래피
태그
후원현황
3,000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2 Comments     3.5 / 2
  23 mockingbird  
흥겨운 음악이 참 초반부에 좋았습니다. 후반부에 가서 일에 매인 자신을 발견하고는 풀이 죽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저같은 워크홀릭은 일자체가 좋아서 식음을 전폐하는 걸 밥먹듯이 하는데 말예요. ㅎ
어디서든지 자유로워질 수 있는 것 같아요. 치고받는 격투의 순간에도 자유로울 수 있고 빈둥거려도 속박의 멍에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연기하신 분이 본명과 같으신데 원래 성격도 영화의 캐릭터와 같으신 건 아닌지 ㅎ
무엇보다도 사운드가 너무 좋고 색보정도 시원시원하게 계절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아요. 웬지 밝은 톤이 명랑한 분위기를 잘 나타냈어요^-^
  1 뚜뚜  
짧은 광고 한 편을 늘려 놓은 것과 같은 느낌. 자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색감 또한 과했다.
바람 소리에 묻혀 말 소리가 들리지 않았고, 영화를 보는 내내 강아지가 위험에 처하는 것은 아닐까 걱정스러웠다.
마지막 드론샷은 정말 끔찍하다.
하지만 메세지가 와 닿았고, 캐릭터가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