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TAXI (2017)

Film Info 작품정보
  • 택시, TAXI (2017)
  • Genre 장르 : 드라마
  • Director/Writer 감독/작가 : 윤웅대 (Yun Woong Dae)
  • Cast 출연 : 안중근 : 박정호 택시기사 : 한강수
  • Producer 책임 프로듀서 : 이의종
  • Production 제작 : 김성필
  • DOP 촬영감독 : 옥문수
  • MUSIC 음악 : 김호영
  • EDITING 편집 : 조승민
Synopsis 시놉시스

1909년 10월 26일 택시를 타고 하얼빈역의 이토를 살해하러 가는 안중근의사.

역으로 향하는 택시 안에서 살인의 두려움과 싸웠을 안중근의사.

무슨 의도인지 택시에서 4번을 내렸던 안중근의사.


택시.

남들에겐 편하게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교통수단의 택시.

안중근 의사에게는 지옥으로 이동하는 교통수단이 된다.


하벌빈역에 이토를 살해하러 가기위해 안중근의사가 올라탄 택시.

그리고, 그날의 그 택시 안.


October 26, 1909, the Flock Ahn Jung-geun murdered Ito of Harbin Railway Station by taxi. 
Ahn Joong-geun fight the fear of killing in the taxi headed toward the station. 
What purpose or taxi had held four times on the Ahn Jung-geun? ' 

taxi 
Comfortable taxi traffic moving vehicles at the destination for others.Ahn Jung-geun is travelling in hell for transportation. 

Ahn Joong-geun board, a taxi to go to for the murder Ito in habeolbinyeok 
And the taxi not of the day. 


Directors Note 연출의도

‘사람은 다 두려움 있다. 그리고 용기를 내어 두려움을 이겨내기란 결코 쉽지 않다’

‘용기로 두려움을 이겨내는 이들이 그래서 존경 받는 것이다’

‘안중근 의사라고 왜 이토를 살해하러 가는 그 길이 두렵지 않았었겠는가’


대한민국이 안중근의사, 김구선생, 유관순 이들을 존경하는 이유는 이들이 나라를 위해 자신의 두려움을 이겨내는 용기를 우리들에게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들이라고 해서 왜 두렵지 않았었겠는가.


1909년 10월 26일 일본인으로 가장.

하얼빈역에 잠입하여 역전에서 러시아군의 군례를 받는 이토를 사살하러 가는 안중근 의사.

그날 하얼빈역으로 향하는 그 길목이 자신에게는 얼마나 두려웠겠는가.


이토를 사살하면 곧바로 죽는 것이 아니라 죽음 보다 더 고통스러운 고문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훤히 알고 있었을 ‘그’인데 말이다.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역에 이토를 살해하러 가는 택시에서 4번이나 내렸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이 영화는 1909년 10월 26일 하얼빈역의 이토를 살해하러 가는 택시에서 4번을 내렸던,

안중근의사를 만나러 가고자 한다.


내가 이토를 죽인 이유는 이러하다.

한국의 민황후를 시해한 죄요

한국 황제를 폐위시킨 죄요

조약과 7조약을 강제로 맺은 죄요

무고한 한국인들을 학살한 죄요

정권을 강제로 빼앗은 죄요

철도, 광산, 산림, 천택을 강제로 빼앗은 죄요

제일은행원 지폐를 강제로 사용한 죄요

군대를 해산시킨 죄요

교육을 방해한 죄요

한국인 외국 유학을 금지시킨 죄요

교과서를 압수하여 불태워 버린 죄요

한국인이 일본인의 보호를 받고자 한다고 세계에 거짓말을 퍼뜨린 죄요

동양 평화를 깨드린 죄요


안중근의사가 재판 때문에 옥에 투옥하고 있을 당시 안중근의사 ‘모’가 찾아와 이런 말을 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나보다 먼저 가는 것은 불효가 아니니 구차하게 목숨을 연장시키기 위해 항소하지 말아라"


“하지 않으면 안된다”

“해야만 한다.”

“이토를 반드시 죽여야 한다”



2. 등장인물


안중근 (男, 30세, 독립운동가)

본관은 순흥(順興)이며, 황해도 해주(海州)에서 태어났다. 가슴과 배에 7개의 점이 있어 북두칠성의 기운에 응하여 태어났다는 뜻으로 아명(兒名)을 응칠(應七)이라 지었으며, 자라서는 자(字)로 사용하였다. 어려서 한학(漢學)을 배웠으나 오히려 무술에 더 열중하였다. 1895년 아버지를 따라 가톨릭교에 입교하여 신식 학문에 접하고 가톨릭 신부에게 프랑스어를 배웠으며, 도마[Thomas, 多默]라는 세례명을 얻었다.


1909년 10월 26일 일본인으로 가장, 하얼빈역에 잠입하여 역전에서 러시아군의 군례를 받는 이토를 사살하고 하얼빈 총영사 가와카미 도시히코[川上俊彦], 궁내대신 비서관 모리 타이지로[森泰二郞], 만철 이사(滿鐵理事) 다나카 세이타로[田中淸太郞] 등에게 중상을 입히고 현장에서 러시아 경찰에게 체포되었다. 곧 일본 관헌에게 넘겨져 뤼순[旅順]의 일본 감옥에 수감되었고 이듬해 2월 14일, 재판에서 사형이 선고되었으며, 3월 26일 형이 집행되었다.



Actors/Staff 배우/참여스태프

안중근 : 박정호 

택시기사 : 한강수 


프로듀서 : 이의종 

제작 : 김성필 

촬영감독 : 옥문수 

음악 : 김호영 

편집 : 조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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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감독
  • 윤웅대 (Yun Woong Dae)
  • 대한민국
  • woongdae@hanmail.net
Biography 감독소개
2010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 연극영화학과 영화(이론과제작)제작전공

2017 Againg1945 조감독
Filmography 필모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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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5.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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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의王  
자신을 버리는 용기가 민중을 의식화하게 되었군요. 이 처럼 계기성의 영화가 제 날짜에 상영되어 그 날을 기리는 것이면 좋겠습니다. Saturday라는 영화를 접했는데 영국축구경기중 관중의 폭동으로 수십명이 압사하거나 중상을 입은 날짜의 요일이라 합니다. 좋은 밤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