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키코모루, Hikikomoru (2018)

Film Info 작품정보
  • 히키코모루, Hikikomoru (2018)
  • Genre 장르 : 드라마
  • Director/Writer 감독/작가 : 유명한 (YU MYUNGHAN)
  • Cast 출연 : 김미정 안재민 이준경 이보희
  • DOP 촬영감독 : 이상현
  • EDITING 편집 : 정혜진
  • ART DIRECTION 미술감독 : 곽지윤
Synopsis 시놉시스

사소한 자극도 창작자에게 큰 울림이 된다. 미정은 홀로 집안에서 패트병을 자르고 다시 붙인다. 그녀의 일상은 규칙적이고 통제된 상태로 진행된다. 그녀는 무언가로 부 터 도망치고 방안에 틀어 박혔다. 완벽하고 싶었던 그녀가 도망친 것은 소중했던 관계 그리고 절실 했었던 꿈이다. 하지만 집안으로 스며 들어오는 사소한 자극은 그녀가 도망친 것들을 다시 생각나게 한다. 창작자였던 그녀는 수동적으로 머리속으로 이야기를 떠올리게 되고, 기억은 상상과 섞여 그녀를 괴롭힌다. 여전히 미정은 창작을 하고 있다. 


Even small stimulation becomes big wave to creative person. Mi-jung, alone in her space, she cuts and glues plastic bottle. Her daily life is chorological and limited. She has hidden herself from something. Perfectionist Mi-jung, the reason why she has hidden herself is because of relationship that were so precious to her, and dreams that she wanted to achieve badly. However, those small stimulation reminds of everything that she ran away from. Memories and imaginations all mixed inside of her haunts her but it motivates her to create.

Directors Note 연출의도

누구나 도망을 치며 살아간다. 그것은 절실하게 매달렸던 관계일 수도 있고 막연하게 시작해서 원대하게 꾸었던 꿈일 수 있다. 관계로 부터 생긴 상처와 포기한 꿈은 똑같은 후회로 남아 우리를 괴롭힌다. 도망치고 통제해도 사소한 기억의 빌미는 큰 울림이 되어 당사자에게 괴로운 상상을 유발한다. 만약 그 당사자가 창작가라면 기억은 더욱 과장되어 괴롭힐 것이다. 


Everyone hides from something in their lives. We could be running away from the relationship we were desperate for, or dream that grew over bigger and bigger. Scars left from relationship, and dreams that were not achieve becomes regret that haunts us. Even though we run, limit ourselves, those small pieces of memories become string in our hearts that brings out imaginations. For someone who creates art, memories will come vivid, and exaggerated eventually become another pain

Actors/Staff 배우/참여스태프

미정 역 - 김미정 배우

목소리1 - 안재민 배우

목소리2 - 이준경 배우

목소리3 -이보희 배우


연출 각복 - 유명한 

조연출 및 편집 - 정혜진 

촬영 - 이상현 

조명 - 유영신 

미술 - 곽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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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감독
  • 유명한 (YU MYUNGHAN)
  • 대한민국
  • ryum7ha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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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5.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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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편영화가좋다  
상상이 잡음의 고통이 되다가
또 다른 상상의 재료? 가 문을 두드리네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창작하는게 답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