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과 이분의 일, 7 1/2 ( 2013)

Film Info 작품정보
  • 칠과 이분의 일, 7 1/2 ( 2013)
  • Genre 장르 : 스릴러
  • Director/Writer 감독/작가 : 장지원 (Jee Won Jang)
  • Cast 출연 : 배유람, 김대윤, 김시연 등
  • Producer 책임 프로듀서 : Jake Jang
  • DOP 촬영감독 : 김운성
  • MUSIC 음악 : 양성규
  • EDITING 편집 : 장지원
Synopsis 시놉시스

고등학교 졸업 후, 피자 가게 알바를 하며 생계 유지를 하고 있는 정은호. 

그러던 어느 날, 재개발 지역의 허름한 아파트로 배달을 나가게 되고 뜻밖에도 손님은 은호를 아는체 하며 반긴다. 같이 식사하며 대화를 나누고 싶다는 손님의 부탁에 못 이겨 집 안으로 들어가게 되는 은호. 얼떨결에 들어선 방에서 그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다름 아닌 싸늘한 여자 시체다. 평범한 배달부와 그의 삶을 송두리째 흔드는 미스테리의 손님, 그리고 그들을 지켜보는 죽은 여인. 그들의 끝은 어디일까? 


After the graduating from his high school, Eun-Ho works at the pizza parlor.  One day, he delivers pizza to a guy who lives in a shabby apartment.  Jeong Kyu, the guy who ordered it, invites Eun-Ho to eat the pizza together.  Eun-Ho reluctantly follows Eun-Ho to his room.  Eun-Ho finds a female corpse there, and becomes shocked.  Jeong Kyu turns into a menace, and Eun-Ho has to find the way to escape. 

Directors Note 연출의도

영화 “7 1/2”에서 인간의 분노는 전염병처럼 항상 돌고 돈다는 메시지를 담고 싶었다. 내면의 증오심이 폭발하여 사회적 폭력으로 이어지고 그것이 타인에게 전염병처럼 전이되어 순환되는 이 사회를(묻지마성 범죄 및 각종 사회 폭력범죄를 보면) 영화 속에 두 캐릭터(은호와 종규)를 통해 투영시키고 싶었다. 이 세상 누구나 분노는 가지고 있다. 하지만, 제3자에 의해,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알 수 없는 강력한 동기부여에 의해 갈고리로 살살 긁어내 부스럼을 일으키는 것처럼 인간 속에 분노도, 그로 인한 폭력성도 삐질삐질 나오게 되는 것이다. 결과론적으로 싸이코, 즉 병적인 미치광이는 항상 이 사회에서 사라지지 않고 산재해 있다는 것을 영화 속에서 의미하고 싶었다. 


“7 1/2” contains a strong message that human’s fury is contagious.  We are exposed to more danger as the society becomes more contemporary, and everyone has a potential to become violent and mentally handicapped. 

Awards 수상경력
- 제17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단편 본선 진출작

- 2013 Asian American Film Festival 경쟁부분 초청
Actors/Staff 배우/참여스태프

프로듀서 - Jake Jang 

감독 - 장지원 

연기자 - 배유람, 김대윤, 김시연 등 

촬영감독 - 김운성 

촬영부 - 권준 등 

음악 - 양성규 

편집 - 장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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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감독
  • 장지원 (Jee Won Jang)
  • 대한민국
  • cjwfilm@naver.com
Biography 감독소개
Chapman University (채프먼 대학교) - Film and TV production (B.F.A) 영화연출 전공.
Filmography 필모그래피

단편영화 "7 1/2 (한국)", "Exit 6011 miles(미국)" 등 연출. 

미국 헐리웃 소재, 메이저 스튜디오와 영화사에서 제작연출부(Film Production) 경험을 쌓았다. 

한국으로 귀국한 이후 연출한 작품 "7 1/2"는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bifan)를 비롯해, 해외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그 이후, 광고와 웹드라마, 뮤직비디오 등을 활발히 연출하며 경력을 쌓았으며 

현재 상업장편영화 데뷔작을 준비 중이다. 


2014년          단편 <7 1/2> 각본 및 연출 (한국) 

                - 제17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단편 본선 진출작 

                -2013 Asian American Film Festival 경쟁부분 초청 

                - 저스틴 린 웹채널 에 독점 스트리밍 선 판매  

2015년~18년    코카콜라 / 스프라이트 광고 마켓팅 진행 및 바이럴 광고 연출 

              제프버넷 / 투아이즈 / 인순이 등 약 8편의 K-POP 뮤직비디오 기획/연출 

              아시아 인기 뷰티브랜드 “미미박스" TV 광고 기획/연출 (나나 출연) 

              올리브 영 브랜드 “페이스인페이스” TV광고 기획/연출 (김사랑 출연) 

              헐리웃 웹플랫폼 “Funny or Die / Befunny Studios”와 한미합작 MV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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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5.0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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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솜땅  
이거.. 생각 이상으로 고퀄에.. 무섭다...
  단편영화가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