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동 (合情動, 2016)

Film Info 작품정보
  • 합정동 (合情動, 2016)
  • Genre 장르 : 코미디
  • Director/Writer 감독/작가 : 윤지석/윤지석
  • Cast 출연 : 차승호, 김예림, 조범준, 유승일
  • Producer 책임 프로듀서 : 윤지석
  • Production 제작 : 이현정
  • DOP 촬영감독 : 노대호
Synopsis 시놉시스

늘 여자들에게 뒤통수 맞던 사내, 승호는 자신에게 먼저 만나자고 연락을 한 해선과 술을 마시기로 한다. 나름 분위기 좋게 흘러가던 술자리는, 난데없는 방해꾼이 등장하고 해선이 그 방해꾼에게 흥미를 갖기 시작하면서 엉망이 된다. 순식간에 별 존재감이 없는 사람이 된 승호는, 그러나 나름 최대한 예의를 지키려 노력하지만, 방해꾼과 해선은 또 한번 승호의 뒤통수를 치고 만다. 있는 그대로 자기 진심을 알아주는 여자를 찾기 위해 승호는 다시 각오를 다지고, 이번에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기로 한다. 과연 이번엔 그의 진심이 통할까...?  

 

Seung-ho is the man who always has been backstabbed from women. One day, Hae-sun contact Seung-ho unexpectedly, she suggested to have time. At the bar, they were spending a great time. Surprisingly, his buddy, Woo-huk, was joined with them. The time goes by, she might have a feeling for his buddy. Seung-ho was left alone among them, he felt that he might be backstabbed again. He was frustrated and get angry first, but he got a grip on himself and expected that he will be meet his true lover. Accidently, he met his buddy and a woman at the bar and joined with them. He decided to follow his heart and did.....If his heart be touched with her or not? 

Directors Note 연출의도
‘감정’은 자기 운명대로 흐를 뿐인데, 사람들은 그 감정이 자기의 ‘진심’이라며 '합리적'인척 포장한다. 이런 주장을, 한 발 물러나 건조하게 말하고 싶었다. 그래서 하드보일드 스타일을 빌어 표현하고자 했다. 그리고 탐사보도(investigative journalism) 형식을 빌어와 관객이 이야기에 집중하게 만들고 싶었다. 끝으로, 유머러스한 인물을 배치해서 영화의 톤이 지나치게 무겁지 않도록 하고 싶었다. 

 

Actors/Staff 배우/참여스태프
출연

승호
차승호

해선
김예림

용석
유승일

우혁
조범준

미교
전미교

술집알바생
성문

술집손님
윤지석

화장실방해남
강현준

ARS안내
이서이



우정출연

선배
유태선

선배썸녀
박소진



제작
이현정

각본/감독
윤지석

촬영
노대호

미술
조윤정

조명
노대호

붐 오퍼레이터
백현애
김현철

사운드 믹싱
조범준

의상/분장
조윤정

편집
강신우

CG
강신우

음악
조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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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감독
  • 윤지석 (Yoon, Ji-Seok)
  • 한국
  • 1968년 08월 30일생
Biography 감독소개
부산 출생. 경주대 영상예술학과와 홍익대 영상대학원에서 수학했다. 1998년부터 독립영화제작팀 'UFOfilm'을 운영해오고 있다. 단편영화 <스위치>(2008)로 KT&G 상상마당에서 우수단편으로 선정되었고, 제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2009 상상마당 음악영화제에 초청받았다. 주로 광고나 홍보영상을 만들어 오다가 이번에 자신의 7번째 단편영화인 <합정동>을 만들었다. 

Born in Busan. Studied at the Department of Visual Arts at Gyeongju University and the Graduate School of Media at Hongik University. Since 1998, he has been running the independent film production team 'UFOfilm'. His short Film (2008) was selected as the best short film in KT&G Sangsangmadang, was invited to the 5th Jecheon International Music and Film Festival 2009 Sangsangmadang Music Festival. He usually made the advertising or promotional video, and this time, made his seventh short fil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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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Comments     4.7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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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이근영자막번역  
합정동 Sensible move라고 제목을 정한 것에 대해서 왜 그러셨는지 한 마디 부탁합니다.
41 이근영자막번역  
[@이근영자막번역] "또 리딩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배우들이 서로 합을 맞추어 자기가 신호를 주어 서로 간의 액션, 리액션이 가능하도록 해볼 수 있게 하는 점입니다. "감독님의 이 말씀에서 실마리를 잡습니다. 그렇지않다고 해도 합정동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 말인 것 같습니다. 자막을 아주 잘 봤습니다. 배우고 갑니다.^-^" 자막번역자와 자막작업자를 Film info에 넣으시라 주문하는 센스가 있으시면 더 좋겠습니다.Post-production참여자도 엄연한 제작과정에서 일한 사람이거든요.Film Info라고 하지말고 Motion Pictures Info라고 하고 Production staff을
 세분화해서 가급적 모든 참여자와 협찬자까지 나열했으면 좋겠습니다.애초에 파일을 받을 때 전부다 정리해서 건네주셔야 ㅎ
6 무아덕회  
[@이근영자막번역] '현명한 행동'이라 생각하니까요. 본인들의 '감정'에 대해서요.
41 이근영자막번역  
[@무아덕회] 그렇군요. 지레 짐작하는 못된 습관때문에 생기는 감정같쟎은 감정은 강점이 될 수 없겠군요. 좋은 밤 되시고 계시죠?
  1 샬랄라  
인물구축과 장면이 절묘하네요.
제목도 잘 어울리구요.
아... 재밌었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차승호 배우... 연기좋아요...찌질남...
6 무아덕회  
[@샬랄라] 차승호 배우님이 반가워할 말씀이네요. 영화에 대한 덕담도 고맙습니다. ^^
  1 여니여니  
재밌네요:) 해선은 승호에게 왜 계속 연락한 건가요?
6 무아덕회  
[@여니여니] 재밌어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해선은 그날 '아무 일'이 없었으니까요. ^^
1 여니여니  
[@무아덕회] 아...! 키스...하는 소리는 뭐에요?
6 무아덕회  
[@여니여니] 하필 우연히 그곳에서 '딴 짓'중이던 익명의 커플이었지요. 실제로 전혀 상관없는 커플이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고 나오다가 또 키스하는 모습을, 마침 술 깨는 약을 사갖고 돌아오던 해선이 발견하는 장면을 찍었지만, 영화에선 쓰지 않았습니다. 그냥 승호로 하여금 (그리고 관객으로 하여금) 과거의 '비슷한 경험'이 반복되는구나 오해하도록 하는게 더 좋을거 같아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