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_Demilitarized zone

Film Info 작품정보
 
  • 비상_Demilitarized zone
  • Genre 장르 : 드라마
  • Director/Writer 감독/작가 : 이민우
  • Cast 출연 : 임건혁, 이준
  • Producer 책임 프로듀서 : 이민우
  • Production 제작 : 이민우, 허형규
  • DOP 촬영감독 : 김동한
Synopsis 시놉시스

헌병대의 추격을 피해 DMZ로 달아난 탈영병이 현실을 자각하고 자살을 기도하지만 방아쇠를 당기지 못한다. 그 순간 인기척이 느껴져서 주위를 둘러보자 저 멀리 터벅터벅 걸어가는 다른 군인을 목격한다. 헌병대와는 다른 움직임에 의아함을 느낀 탈영병은 그 군인을 몰래 뒤쫓는다. 

 

A run-away soldier from south Korea jumps into DMZ. Although he has a narrow escape from MPs, he realizes his circumstances and tries to commit suicide. However, he senses someone’s presence that moment, and discovers another soldier walking near him. He sneaks around behind the soldier and observes the soldier’s behavior. 

Directors Note 연출의도

한국이 남북한으로 분단 된지 많은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통일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현실이 안타깝다. 

 

 

Even though time has passed so long from the moment Korea has been divided, Nothing has changed. United Korea is still too far.​ 


Awards 수상경력

2015 Roma cinema DOC 스페셜 디렉팅

2015 Southampton film week 단편 경쟁 부문 

2016 Manchester international film festival 단편 경쟁 부문

2016 Tally short film festival 영화제 단편 경쟁 부문

2016 Circolo da sogni 경쟁 부문

2016 Shortshorts 단편영화제 아시아 국제 경쟁 부문

2016 서울 국제 초단편 영화제 단편 경쟁 부문

Actors/Staff 배우/참여스태프

남한군 임건혁

북한군 이준

 

감독/각본/제작/편집 이민우

원안 허형규 

촬영 김동한

녹음 황재옥

 

 

좋아요를 누른 멤버들
  • 멸균제품
  • 하이앤드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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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감독
  • 이민우 (MINU LEE)
  • 한국
  • 1982년 08월 24일생
  • cool8208@gmail.com
Filmography 필모그래피

2009 단편 계단과 엘리베이터의 조그마한 차이

2010 장편 벽

2013 단편 결혼

2015 단편 비상

 

2009.06.30 short film “A little difference between the elevator and the stairs” as director 

2010.11.30      feature film “The wall” as director 

2013.08.10 short film “Marriage” as director 

2015.09.01 short film “Demilitarized zone” as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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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3.5 / 2
  2 하이앤드라이  
긴장감 있고 좋습니다.
  1 bluejacket2  
영화 제작 의도, 주제에 대해서 그리고 눈 오는날 장비 챙겨가며 촬영에 임하신 감독님의 열정등에 대해서는 아낌없는 점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북한군에 대해 통상적인 '적과 아군'이 아닌 동시대를 살아가는 '같은 청년'으로서 접근하는 방법은 아주 좋았습니다. 사물에 대한 다른 접근방식... 저에게도 큰 교육이 되었네요.

하지만 어찌보면 별 것 아닌 한가지의 흠으로 점수를 조금 깍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같은 청년치고 계급이 너무 높기 때문입니다.
저 계급장은 우리로 치면 원사에 해당하는 특무상사입니다.
군 생활 적응 못하고 자살을 선택하려는 스무살 원사라니....
모르는 사람이 보면 그냥 넘어가겠지만 아는 사람이 보면 몰입해서 보다가도 폭소할 장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