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받아들이는 다섯단계, Five Steps to Accept Farewell (2016)

Film Info 작품정보
  • 이별을 받아들이는 다섯단계, Five Steps to Accept Farewell (2016)
  • Genre 장르 : 멜로/로맨스
  • Director/Writer 감독/작가 : 이예주 YeJoo Lee
Synopsis 시놉시스

yejoo and eunmin had two years as a couple so far.
one day, yejoo wants to finish the relationship that she had with eunmin.
eunmin gets angry and askes if there's another girl,
yejoo says she got a boyfriend.

 


2년 동안 연인 사이였던 예주와 은민
어느 날 은민에게 헤어지자고 하는 예주
은민은 화를 내며 다른 여자가 생긴거냐고 묻자
예주는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고 말한다.

Directors Note 연출의도
처음으로 연출, 주연을 한 영화입니다.
제가 고등학생때 친했던 동성 친구에게 잠시 혼란스러운 감정을 느꼈던 적이 있었는데
하루는 그 친구가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말을 듣고 굉장히 힘들고 복잡해하며 속으로 끙끙 앓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비록 그 당시엔 표현하지 못했지만, 그 감정을 떠올리며 새로운 캐릭터를 구축해봤고,
그 때의 심경과 부정 - 분노 - 타협 - 우울 - 절망(수긍) 이 다섯 단계의 감정 변화를 롱테이크 기법으로 표현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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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감독
  • 이예주 (YeJoo Lee)
  • 한국
Biography 감독소개
Hi. let me introduce myself. My name is YeJoo Lee,
I'm a student who wants to be an Actress, And I'm writing some scenarios too.
Ah, I almost forgot to tell you that I'm a CF model too.
Five steps to accept farewell is my first film that I produced.
Thank you for watching :)
Filmography 필모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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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4.8 / 8
  6 비평  
잘보고 갑니다~
  1 가찌  
너무 좋아서 추천했어요~ 다른 작품 많이 만들어주세요!
  1 bomgil9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가 인상적이네요.
비슷한 구도의 롱테이크 보다 다섯 단계의 감정 변화에 따라 쇼트의 구도나 사이즈의 변화가 있었다면 더 좋았을 거 같네요.
  1 Rainbow  
롱테이크가 영화의 한수 같네요. 대상 받을만 한것 같습니다.
초반에 컷 나누면 이도저도 아닌 영화가 됐을듯
잘봤습니다.
  M cinehub  
이예주 감독의 단편영화<이별을 받아들이는 다섯단계>를 심채연 작가의 각색으로 재미있는 웹튠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다음주 부터 순차 연재를 시작합니다. 많은 기대를 바랍니다. ^^*
http://www.cinehubkorea.com/bbs/board.php?bo_table=wt01&wr_id=1
  1 용가리치킨  
짧지만 강렬하게 인상에 남았어요. 이별을 하는 순간에 일어나는 감정변화를 정말 잘 담아낸 것 같아요. 배우님들 연기가 너무 좋았어요!
  1 봉천동히치콕  
컷이 없이 롱테이크로 두 연인의 이별 모습을 보여주면서 현장감과 감정 전달이 더 잘되고 극중 예주의 표정을 일부로 보여주지 않고 이별을 당하는 사람의 표정만 카메라에 잡으면서 감독의 이별을 통보하는 사람보다 이별을 당하는 입장의 감정을 보여주고 싶었다라는 의도가 잘 보였습니다. 감독의 의도대로 다섯가지 감정이 잘 드러났으며 배우들 연기도 훌륭합니다.
  1 사막펭귄  
다섯 단계 중 마지막이 절망이었네요. 저는 이별을 고하는 입장에서의 또 하나의 단계, 죄책감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리고 감독이 심정적이지만 이별을 당한 경험이라고 했는데 작중에선 이별을 고하는 사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