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영화 - 나비 The Butterfly

Film Info 작품정보
  • 단편영화 - 나비 The Butterfly
  • Genre 장르 : 판타지
  • Director/Writer 감독/작가 : 홍승균 Seung Kyun Hong
  • Cast 출연 : 양태원, 박지혜
  • Producer 책임 프로듀서 : 박은진
  • Production 제작 : 홍승균
  • DOP 촬영감독 : 양현석
Synopsis 시놉시스

It's an ordinary summer night, Taewon is sitting at a cafe with his girlfriend, whom he hasn't seen for a while. All of a sudden, she tells him she wants to break up with him. She leaves him without any regrets or scruples. Taewon walks home drunk and angry. His house is not far away. He walks endlessly in a dark alley and finds himself at the rooftop and ends up making a rash decision.

 

어느 평범한 여름 저녁. 태원은 오랜만에 만난 여자 친구와 동네 카페에 앉아있다. 여자 친구에게서 갑작 스런 이별통보를 받는다. 더 이상 미련이 없다는 듯 떠나버리는 여자 친구.  술에 취한 그는 멀지 않은 집을 향해 걷는다. 어두운 골목을 따라 끊임없이 걷는 태원. 어느덧 집 옥상 꼭 대기에 다다른 그는 알 수 없는 선택을 하고 만다.  

 

Directors Note 연출의도

너와 나의 영원한 다른점, 그것에서 오는 비극. 

Actors/Staff 배우/참여스태프

프로듀서 : 박은진 각본 / 

연출 : 홍승균 

조연출 : 임호영 

스크립터 : 안소영 

촬 감독 : 양현석 

촬부 : 서석호, 유덕상 

조명 감독 : 이준일 

조명부 : 박성호, 김봉필, 김신희, 박한별 

분장 / 스타일링 : 이베르 

동식 녹음 : 김동하 

사운드 믹싱 / ADR : 고은하(미디액트) 

편집 : 홍승균, 임호영 

C.G / 애니메이션 : 홍승균 

색보정 : 홍승균 음악 : 정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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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감독
Biography 감독소개

Korean Director Seung Kyun Hong

Hong worked extensively as a visual jockey in the club scene. He gave audio visual performances, created video exhibitions but also worked in fine arts.

He has vast experience working as a VJ in corporate events, producing and directing advertisements and commercials. After entering Kookmin University and becoming a theater major he began to work intensively in short films. He wrote and directed Save Me", ‘The Butterfly" and "Daeji (Mother Earth)". He is currently working on a new short film entitled "Pizza Express" (provisional title)

 

클럽씬에서 비주얼자키 (Visual Jockey)로 오랜 활동을 했었고, 오디오 비주얼 퍼포먼스, 비디오 전시 등  fine art 작업 활동 또한 겸했다. 다수의 기업 행사 VJ 및 홍보상 제작, 광고 연출 등 다양한 커머셜 상 제작 경력이 있으며, 국민대학교 연극화과에 진학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화 작업을 하기 시작했다. ‘구 해줘’, ‘나비’, ‘대지’ 등 총 3편의 단편화를 연출했고, 현재 ‘피자 익스프레스(가제)’라는 단편 화를 준 비하고 있다.  

Filmography 필모그래피

단편화 ‘구해줘’ 각본 및 연출 

단편화 ‘나비’ 각본 및 연출 

단편화 ‘대지’ 각본 및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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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4.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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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허가  
시작부터 나비가 눈에 들어왔다, 비주얼이 강한 영화라고 생각된다.
흑백영화, 계속되는 점프컷, 핸드헬드, 컴퓨터그래픽과 애니메이션까지 볼거리가 많은 영화였다.
단순히 그것들의 기법뿐만이 아니라 그 기법들의 기능을 충분히 살려 영화의 스토리 전개에 제대로, 적재적소에
배치된 느낌을 받았다.
남녀 배우의 연기도 좋았고...
스토리도 무난했다는 생각.
좋은 영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