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행소설, Parallel novel (2016)

Film Info 작품정보
  • 평행소설, Parallel novel (2016)
  • Genre 장르 : 3MINFF 2016
  • Director/Writer 감독/작가 : 고민시 (Go Min Si)
  • Cast 출연 : 고민시 임투철
  • Production 제작 : 황다훈 정솔비
  • DOP 촬영감독 : 최승현
Synopsis 시놉시스

작가는 연필로 소설을 쓰고 있다.
그의 소설 속 주인공 여자는 남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멀어지고, 이별하고, 결국 약을 먹고 자살을 하게 되는 때
작가의 연필이 부러진다. 소설은 중단되고 작가는 연필을 깎기 시작한다.
소설속 주인공은 가까스로 먹은 약을 토해서 살아난다. 그녀는 죽고 싶지 않다.
그녀는 살기 위해 주변을 필사적으로 찾다 노트와, 선물받은 만년필을 꺼내고 작가에 대한 소설을 쓰기 시작한다.

 



writer is writing a novel with a pencil.
The main female character in the novel falls in love, becomes estranged, and finally breaks up with a man. She then overdoses and kills herself.
At that moment, the writer's pencil breaks.
The novel stops and the writer sharpens his pencil.
The main character in the novel throws up the pills she was taking to kill herself andd comes back to life.
She does not want to die.
She is now fighting for her life and looks for a notebook and something to write with. She finds the fountain pen she got as a gift from her estranged lover and starts writing a novel about the writer.

Directors Note 연출의도

저는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여자 입니다.
제가 배우를 시작한 순간부터, 글쓰는 것이 힘들어 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글을 써도 주인공은 결국 제가 되고, 독립된 생명체가 되어 어느 순간 저를 노려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인공인 작가는 저고, 그의 글속에 등장하는 저는 의심할 여지 없는 저입니다.
그 두사람을 마주하게 해보고 싶어 이번 평행소설을 연출하게 됐습니다.

 


I love to read and write. But the moment I began to work as an actress, it became harder for me to write.
No matter what story I wrote, I would end up becoming the main character, and i would turn into an independent living creature that suddenly found herself looking at herself.
I am the main character as well as the writer of the story. The woman who appears in the novel is undoubtedly me.
The reason why I made this film Is because I wanted to make these two people meet.

Awards 수상경력
제4회 SNS 3분 영화제 대상
Actors/Staff 배우/참여스태프

Cast 

고민시 

임투철

 

Staff

감독 고민시

촬영 최승현

제작 황다훈 정솔비

음향 나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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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감독
  • 고민시 (Go Min Si)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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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5.0 / 4
  M cinehub  
제4회 SNS 3분 영화제 대상 작품입니다.
  1 유츠비  
진짜 정말 좋아요
1 끄오옼  
잘봤습니다.
  5 얄룽이  
정말 좋았습니다. 3분이라는 짧은 시간안에 보여준 박진감 그리고 평행된 둘의 글
무엇이 현실인지 무엇이 소설인지 모르는 궁금증에 더 관심이가고 더 재미있게 보게 된것같습니다.
  3 강소선  
소재도 너무 신선하고
연출도 재미있네요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