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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수’가 출연한 단편, 베를린 금곰상 수상작 <호산나>

감독
나영길 (Na Young-kil)
배우
지혜찬, 박지환, 형영선
시놉시스
소년은 아프거나 다친 마을 사람들을 치유하고, 죽은 자들을 되살리며 살아간다. 치유 받거나 되살아난 사람들은 또 다시 되풀이되는 그들의 삶에 고통스러워하지만, 소년은 그의 치유 행위를 멈추지 않는다.
영화감상
https://bit.ly/2X3639V

‘장이수’가 출연한 단편, 베를린 금곰상 수상작 <호산나>

2014년 베를린 국제영화제 단편 부문에서 금곰상을 거머쥔 작품이 있다. 바로 나영길 감독의 <호산나>. 우리나라 작품의 베를린 단편 금곰상 수상은 2011년 박찬욱, 박찬경 형제의 <파란만장>에 이어 두 번째였다. 당시 32살 신예 감독이었던 나영길은, 이 작품으로 국내 유수의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뒤 곧장 해외 영화제로 진출해 쾌거를 이뤘다.


2014년 베를린 국제영화제 단편 부문에서 금곰상을 거머쥔 작품이 있다. 바로 나영길 감독의 <호산나>. 우리나라 작품의 베를린 단편 금곰상 수상은 2011년 박찬욱, 박찬경 형제의 <파란만장>에 이어 두 번째였다. 당시 32살 신예 감독이었던 나영길은, 이 작품으로 국내 유수의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뒤 곧장 해외 영화제로 진출해 쾌거를 이뤘다.


25분짜리 단편 <호산나>는 나영길 감독의 한국예술종학학교 영상원 졸업작품이다. 신학대학을 중퇴한 그는, 기독교의 전통적인 예수 신화를 남성적 폭력과 비도덕이 도사리는 현대 대한민국의 음침한 시골 동네로 불러와, 진중하면서도 독특한 작품 세계를 완성했다. <범죄도시>(2017) ‘장이수’ 역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 박지환이 이 작품에서도 인상적인 조연 연기를 펼쳤다.


Editor

정병욱

bwchung@indi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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