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각박한 삶의 모습 단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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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각박한 삶의 모습 단편영화 <도시화>

감독
최정민 Jung Min Choi
배우
안장훈 정민혁 김시현 신수오 이규현
시놉시스
힘겹게 살아가는 구걸인 박씨는 지하철에서 양복상의를 얻게된다.
영화감상
https://bit.ly/2KtIyFB

도시의 각박한 삶의 모습 단편영화 <도시화>


줄거리

​ 노숙인이 지하철을 타고가다 한 남자가 양복 상의를 두고 내리는 것을 보고 가지고 내린다. 동냥을 하다가 어린아이가 준 꽃을 포장한 신문에 경비원 구인광고를 본다. 경비원이 되기위해 옷을 갖춰 입고 면도를한다. 양복상의와 구두, 넥타이를 구해서 면접용 의상이 된다. 즉석 증명사진과 이력서, 등본을 갖추고 면접 보는 날을 기다린다. 면접 보는 당일 지하철에서 노숙인을 본다. 노숙인과 주인공 두명이 남은 지하철에서 주인공은 잠을 자다가 목적지에서 내리지 못한다. 그때 노숙인이 가방과 옷을 훔치고 내려 주인공은 망연자실 한다.



감상

​ 운수좋은날 처럼 양복을 줍고 어린아이의 도움으로 일자리를 알게되는 좋은 일이 일어 나지만 결국 본인도 똑같은 상황으로 자신의 짐과 옷을 도둑맞는다. 도시하라는 각박한 상황도 도시의 꽆이라는 중의적 표현이 같이 있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주고 있다. 결과적으로 사람의 욕심에 대한 문제점을 짚어주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 대사를 거의 하지 않고 올드 필름과 같은 화면구성과 영화적인 느낌을 주려고 했다. 사운드 또한 올드한 느낌을 주려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어색한 부분이 많고 촬영을 손으로 들고 찍어서 흔들림이 많은 것이 아쉽다.


[출처] 도시의 각박한 삶의 모습 - 최정민 감독 단편영화 https://blog.naver.com/arrdan/220698412703



영화감상
https://bit.ly/2KtIy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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