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SHORT FILMS > 감상후기
감상후기

<프랑스 감독의 눈으로 본 서울 - Sous L eau> 리뷰

1 비타민 0 248 0 0

이 사이트에 들어오게 된 계기는 이 영상 덕분이었다.

다른 나라 사람이 우리나라에서 어떤 생각을 하는가는 나에게는 예전부터 흥미로운 주제였는데,

예전에 종영한 <미녀들의 수다>나 현재도 방영중인 <비정상회담>등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끄는 것을 보면 나만 그런 것은 아닌가보다.

서울에서 무엇을 보고 느꼈기에 영화를 만들었을까? 하는.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할까 하는 그런 궁금증.

 

생경한 광경을 마주하고 호흡하는 이 영화를 보니 프랑스의 거리에서 걷던 시간들이 떠오른다.

마치 ​첫사랑에 관한 영화를 보면 첫사랑을 떠올리게 되는 것처럼.

그리고 요새 하는 게임에서 자주 나오는 문구인 '나는 여행을 좋아하지만 목적지에 도착하고 싶진 않아'라는 말도 떠오른다. 왜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아마도 여행을 가고 싶은 것 같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Author

Lv.1 1 비타민  실버
820 (82%)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