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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REVIEW

'표류하는 것도 돛대는 있다'를 보고 (자기관조적인 영화를 극복하자)

황성호님, 이지혁님, 이창섭님 세 배우 모두 잘 했습니다. 개성있는 연기였고 절대 스토리가 없어서 메꾸는 그런 흐름은 아니었습니다. 앞으로 계속 영화지켜보겠습니다. 길거리의 인터뷰에서 강한 인상을 받았는데 이번 표류하는 것도 돗대는 있다도 강한 인상을 남깁니다. 우리 영화도 이 정도 수준이니 앞으로 가능성이 많다고 확신합니다. 가능하면 인터뷰도 진행하고 싶은 생각입니다. 영화는 몇 번을 거듭봐야 좀 아는 것 같습니다. 계속 영화를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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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41 이근영 06.03 17:25  
저작권보호란 것은 소극적으로는 컨텐츠를 올린 사람의 권리를 도용하거나 자의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배제하는 것 뿐만 아니라, 적극적으로는 정상적인 소통을 하기 위해 예의를 갖추는 것에서 시작하여 저작권을 보호육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41 이근영 06.04 01:50  
제가 컬트적인 요소를 기독교의 예배당에 빗대어 말한 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절하고 숭배(예배)하는 때가 아니라는 개인적인 신조가 있습니다. 이제는 프리메이슨의 정체가 인터넷에서 조금만 찾아보면 다 알 수 있습니다. 교제입니다. 사귐입니다. 하나님과의 사귐..예수그리스도의 희생과 영광가운데 승천함으로 이제는 과거처럼 숭배하는게 아니고 그분과의 막힌 죄의 담이 허물어져 직접 그 분께 다가갈 수 만 있다면 가능한 시대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직 이 말이 멀리 느껴지신다면 하나님과의 사귐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차츰 저의 글을 따라오세요. 차츰 알게 도와드리겠습니다.
1 JH1986 06.04 18:21  
와 저희 영화에 대해서 리뷰까지 써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
앞으로 더 좋은 영화, 연기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해요 !!
41 이근영 06.04 22:32  
[@JH1986] 제가 실례를 범하지는 않았는지 조심스럽습니다. 좋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황성호님,  이창섭님, 이 지혁님의 연기가 참 좋았어요. 솔직한 기획도 좋았구요. 감사합니다.
1 JH1986 06.04 22:49  
[@이근영] 아직 영화에 대해서 잘 모르고, 연기는 하고 싶고, 그래서 자전적인 것들이 많이 들어갈 수 밖에 없었던 거 같아요.
더 하다보면 더 많은 것들을 담을 수 있을거라 기대합니다.
리뷰에도 썼듯이 지금 저희의 실력이나 많은 부분에서 다른 분들과 경쟁이 안 되는데 더 나은 것을 만들려고 욕심 부리다
이도 저도 안 될 거 같아서요.
영상으로 까지 해주시고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41 이근영 06.04 23:06  
[@JH1986]
41 이근영 06.06 21:52  
자기안에 저수지를 찾고
너안에 저수지를 찾고
그 안의 저수지를 찾아
물길을 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