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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ICKS


데니보이, Danny Boy (2010)

감독 마레크 스크로베츠키 Marek Skrobecki 

제작 Se-Ma-For Studio

SCRIPT: Marek Skrobecki

DOP: Andrzej Jaroszewicz

EDITOR: Janusz Czubak

MUSIC: Floriant Pittet

PRODUCTION: Se-ma-for

 

 

시놉시스

갈 길을 잃은 듯한 세상에서도 젊은 시인은 사랑에 빠진다. 도시는 드라마가 펼쳐지길 고대한다. 슬픔과 순응의 시간, 결정의 시간, 저기, 세상을 뒤덮는 먹구름 뒤에, 빛이 있다. 희망이 있다. 그리고 시가 있다.

 

The protagonist of the story inspired by a popular song Danny Boy is a young man wandering aimlessly the streets of an anonymous city. What enhances his feeling of loneliness is the fact that he is distinctly different from others. One day a girl appears on his way – will she accept his otherness?; maybe she will reject him? The film is an ironic social satire; it discusses a current problem of alienation of an individual and individual’s place in the structure of the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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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크 스크로베츠키 Marek Skrobecki 

1951년 폴란드 칼리슈(Kalisz) 태생. 인형애니메이션의 대가이다. 1990년 폴란드국립영화대학(Polish National Film School)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였고, 1992년에는 영국문화원(British Council )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아드만애니메이션에서 주최하는 교육프로그램을 받게 되면서 스톱모션에 관심을 갖게 된다. 그는 사람크기의 인형을 활용하는 독특한 스타일을 구축하였으며, 현재는 세마포(Se-Ma-For Film Production)에서 수년간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칼리슈 출생. 폴란드국립영화학교를 졸업하고, 영국문화원의 지원으로 짐 헨슨 크리처샵과 아드만스튜디오에서 연수를 받았다. 1988년 첫 작품을 선보인 후, 1992년 단편 <D.I.M>에서 사람 크기의 인형을 다루는 독창적인 기법을 개발했다. 단편 <물고기>(2005), 다큐멘터리 <벌레 조련사>(2008) 등의 작품이 있다.


1 Comments
자막번역이근영 02.19 00:19  
몰개성화된 얼굴없는 사회의 주인공이 사랑을 이루기 위해 자기 목을 자르는 영화입니다. 매우 의미심장한 영화입니다 .궁금한 것은 마지막 장면에서 빌딩이 폭파되는 건 뭘 말하려고 하는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