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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MAKERS

곤조 토레스 Gonzo Torres

스페인
감독소개
곤조 토레스(Gonzo Torres)는 1986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태어났고 어릴때 가족과 함께 여러 나라에서 살았기 때문에 다양한 문화와 접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후 페루에서 자원 봉사 활동을 한 후에 마드리드로 돌아가서 시나리오FMF 공부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기 전에 단편 영화 "Alba" 를 제작, 연출, 촬영했고, 이후에 "Las Noches" 를 제작, 연출, 촬영했습니다. 대학을 졸업 후 스페인에서 Homeland Films
필모그래피
Director
 2015 Dodos
 2014 Las Noches
 2013 Alba
url http://www.homelandfilms.com/

Writer
 2015 Dodos
 2014 Las Noches
 2013 Alba
E-mail
홈페이지
http://www.homelandfilm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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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Alba (2013)

장르 : 드라마

감독/작가 : Gonzo Torres

출연 : Pedro Aijón, Genoveva Santiago

책임 프로듀서 : Gonzo Torres Ángela Torres

제작 : Gonzo Torres

촬영감독 : Baihyuk Bang​ 

URL http://www.cinehubkorea.com/bbs/board.php?bo_table=bbs01&wr_id=145&pag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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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노체스 Las Noches (2014)

장르 : 드라마

감독/작가 : Gonzo Torres

출연 : Pedro Aijon Carol Andrés Orellana Amaia Pardo

책임 프로듀서 : Gonzo Torres

제작 : Gonzo Torres

촬영감독 : Baihyuk Bang​ 

URL http://www.cinehubkorea.com/bbs/board.php?bo_table=bbs01&wr_id=144

 

 

 

 

곤조 토레스(Gonzo Torres)는 1986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태어났고 어릴때 가족과 함께 여러 나라에서 살았기 때문에 다양한 문화와 접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후 페루에서 자원 봉사 활동을 한 후에 마드리드로 돌아가서 시나리오FMF 공부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기 전에 단편 영화 "Alba" 를  제작, 연출, 촬영했고,  이후에 "Las Noches" 를 제작, 연출, 촬영했습니다. 대학을 졸업 후 스페인에서 Homeland Films 제작사를 설립하고 한국에 자리 잡았습니다. 

 

2015년에는 초단편 영화 “Gyunridan’s memories”를 제작했으며, 스페인에서 일주일만에 단편 영화 Dodos를 제작, 연출했습니다. 

 

그는 한국에서 프리랜서로 패션 필름, 홍보 영상, 광고의 연출 감독, 편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에 거주하면서 첫 장편 영화 "La Fria (The Cold One)"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Spanish filmmaker Gonzo Torres was born in Madrid, Spain, in 1986. Since then, he and his family moved from one place to another. After a while living in Peru as volunteer, he went back to Madrid to study screen writing. Before he finished his degree, he already started to produce and write his first short film “Alba” (24 min.), premiered at the beginning of 2013. After that, he wrote, directed and edit “The Nights”. Later he created the label Homeland Films and then moved to Seoul, South Korea, where he worked freelance, directing and editing fashion films, creating promotional videos and advertising. He also shot the extra shortfilm “Gyunridan’s memories”. Then he traveled back to Spain and in a week produced, wrote and directed “Dodos”, released at the beginning of 2016. Currently he is still based in Seoul, writing his first feature “La fría” (the cold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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