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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MAKERS

안내쉬 (Nash Ang)

필리핀 Filipin
감독소개
안내쉬는 필리핀 출신으로 현재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다. 영화감독이자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과 연출전공으로 석사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대학원생이다. 그는 2010년 한-아세안센터 멀티미디어 공모전에서 일등상, 2010년 태국에서 열린 1회 동남 아시아 도규멘토리 축제에서 최적 필름을 받았다. 또한 국제무대에서 필리핀의 우수한 문화성을 꾸준히 드러낸 그는 2011년 대통령실과 국가문화예술위원회에서 수상하는 대통령상 (Ani ng Dangal) 을 베니그노
필모그래피
irector (5 credits)
 2011 Ang Dahilan ng Aking Buhay (Documentary short) (completed)
 2015 Paraiso (Documentary)
 2014 Seoul Mates
 2011 Lusong (Documentary)
 2010 iskWATER (Documentary short)
E-mail
홈페이지
http://www.nashang.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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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어하우스 <Poor House>

장르 : 공포

감독/작가 : 안내쉬 (Nash Ang)

출연 : 문주연 박건우 박영 조영숙

책임 프로듀서 : 이수아

촬영감독 : 권영일​ 

URL http://www.cinehubkorea.com/bbs/board.php?bo_table=bbs01&wr_id=89&pag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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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Rich Dead Poor Dead)

장르 : 드라마

감독/작가 : 안내쉬 Nash Ang

출연 : 민호 (Minho): 김찬현 Chanhyun Kim 철기 (Chulgi): 고건 Gun Go 원장 (Funeral Hall Owner): 문대성 Daesung Moon

책임 프로듀서 : 임지석 Jiseok Lim

제작 : 원샷엔터테인먼트 One Shot Entertainment

촬영감독 : 고병인 Byong In Go​ 

URL http://www.cinehubkorea.com/bbs/board.php?bo_table=bbs01&wr_id=282

 

 

 

 

안내쉬는 필리핀 출신으로 현재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다. 영화감독이자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과 연출전공으로 석사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대학원생이다. 그는 2010년 한-아세안센터 멀티미디어 공모전에서 일등상, 2010년 태국에서 열린 1회 동남 아시아 도규멘토리 축제에서 최적 필름을 받았다. 또한 국제무대에서 필리핀의 우수한 문화성을 꾸준히 드러낸 그는 2011년 대통령실과 국가문화예술위원회에서 수상하는 대통령상 (Ani ng Dangal) 을 베니그노 아퀴노 3세 대통령으로부터 수여받았다. 최근에는 2012년 북한에서 개최한 제13회 평양국제영화축전에서 최고감독상을 받았다.   

 

Nash Ang is a Filipino film maker based in Seoul, South Korea. He made award winning documentaries and socially relevant fiction films. He is also a versatile performing artist that performs on stage as an actor and a traditional dancer.

He won the Best Film in the 1st South East Asian Documentary Awards 2010 held in Thailand for his first film. In the same year, he was also awarded as the Grand Prize winner of the ASEAN-Korea Multimedia Competition 2010 which was held in South Korea.

He won the Best Director Award at the 13th Pyongyang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2 at Pyongyang, North Korea. His recent documentary entitled "PARAISO" won as The Best Film Award in 21st Cine Eco Film Festival 2015 in Portugal.

And because of his persistence in upholding Filipino artistic excellence in the International Film Scene, he is one of awardee of the 2011 and 2016 “Ani ng Dangal” for Cinema grantee in the Philipp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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