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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공모전
우리는 스스로에게 가시를 친다. 그리고 그 가시들을 없애줄 사람을 기달리며
외로워 하고 고통스러워한다.

Fortress

고립된 외로움
작가소개
그림그리는 19살 소년 누툭입니다.
작품소개
사람들의 관심과 집착에 피해 살던 '설녀'의 고립된 모습을 추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극중 자주 등장하는 철조망이 '설녀'의 감정선을 드러내는 듯 보였습니다. 이에 영감을 얻어,
스스로 가시덩굴을 쳤지만, 누군가는 이 가시덩굴을 없애줄 사람을 기달리는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사람에게 상처를 입었지만 또 다시 외로워진다는 모순적인 감정또한
그림에서 표현 될 수 있도록 담아봤습니다.
단편영화 제목
하얀색은 더럽다
단편영화 URL
http://www.cinehubkorea.com/bbs/board.php?bo_table=bbs01&wr_id=99&sfl=wr_subject&stx=%ED%95%98%EC%96%80%EC%83%89%EC%9D%80&sop=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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