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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연기자]에서 황성호씨 역할을 흉내내봅니다.


연기자의 삶은 다른 여러 캐릭터의 삶을 사는 것이라서 좀 더 풍부한 삶을 영위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ㅎ

근데 실제 연기를 하면서 느끼는 것은 처음에는 모방을 하려면 모방하려는 대상의 표정을 의식하게 된다는 ㅎ
하지만 그것보다 대사와 정황(상대방의 대사)속에서 감정이 우러나도록 하는게 바람직하다는 ㅎ

그리고 이 한 쓴 소리 하고픕니다.
김도영관리자님이 푸념을 하는 SNS글을 읽었습니다.
극도로 자학적인 내용이었습니다.
어쩌면 씨네허브가 없어질 찌도 모른다는 위기의식이 생겼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각자가 이 씨네허브의 주인입니다.
여러분이 정말 씨네허브를 사랑한다면 좀 더 씨네허브회원다운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이 처럼 애착을 갖는 이유는요. 세계정부라는 태그가 나오는 플랫폼이 처음이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그 밖에 인간적인 관계도 한 몫은 합니다. 그건 거리의 연기자에서 보이듯이 척박한 영화인의 현실에 대해서 공감하고
극복하기 위한 몸부림을 같이하면서 갖은 관계입니다.

1 Comments
이근영 06.19 19:11  
제가 올리는 영상은 일반 시중에서 웹캠구매(http://mobano.net/2565 참조)하시면 번들로 나오는 캡쳐로 같은 효과의 영상을 만들 수 있답니다. 저도 그런 경우를 당해보지 않아서 설왕설래했는데 어제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거랑 비슷한 효과를 원하시면 네이버소프트웨어(software.naver.com)에서 '흉내지빠뀌 비캠'('흉내지빠뀌')버젼을 검색해서 내려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