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이런 경험을 했어요. (푸미의 머리방)

오늘은 상수도관 설비현장에서 일을 거들어줬습니다. 몸살기운이 있어서 힘들었어요. 게다가 날씨도 덥고 사지가 욱씬욱씬 머리도 통증이 심했구요. 그런 와중에 '하모니카 태양'의 푸미가 머리방하는 여자라는 걸 무심결에 들었는데 아! 하고 그 장면이 떠오르더라구요. 아 이 장면이 푸미와 머리방에서 만나는 장면이구나하고요. 나도 모르게 제 머리속에서는 그 광경이 왔다갔다 하면서 검색을 하고 있었던 거예요. 이런 경험을 했어요. (자막에 골몰하는 시간이 있다보니 무심결에 그 생각을 한 모양입니다)


ps. 위 링크는 '니시칸'입니다. '하모니카 태양'은 속편쯤되고 니시칸은 전편쯤 됩니다.  (우측 메뉴 돋보기로 찾을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는 감독 '세이치 히시카와'입니다.

1 Comments
cinehub… 06.21 21:09  
이 영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