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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습퇴출이 가장 힘들다

이근영 0 50 0 0

구원자는 말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가 하나님을 믿는 것은 기적이라고


그러나 

성경이 전해져 내려온 우리 한반도에서 하나님을 믿는 것은 더이상 기적이 아니다


누구든 절실하게 찾으면 하나님을 성경에서 만날 수 있다


더구나 모바일이니 디지털이니 하는 시대는 시공을 초월하는 영혼의 느낌을 간편하게 손조작으로 감지할 수 있다 쉽다


그러나 정말 어려운 것은 악습을 떨치는 것이다.

악습이라고 스스로 생각하면서 떨쳐내지 못하는 것을 바울 사도는 '나는 날마다 죽노라'하고 고백한다.


그런데 이 악습은 자기자신을 숨기는 모습이 원래의 모습이다.

왜 자기자신을 숨기는가 최초의 인류가 자기 벗은 모습을 숨겼다. 왜? 발가벗었으니깐 왜 발가벗? 먹지 말라고 했는데 그 말을 완전히 믿지 못하고

속았으니까? 완전히 신뢰했다면 꾀어도 안 먹을 것을..부분적으로 믿었다. 완전히 믿고 맡기질 못했다. 그게 가장 문제다. 왜 숨나? 속았으니깐.

왜 속나? 모르니깐 먹지말라한 그 계명 뒤의 마음을 모든 것을 자기자신마저 주는 그것을 몰랐다는 것이다. 왜 몰랐을까? 대화를 안한거다. 

소통을 안한거다 그럼 먹지말라한 그가 먼저 담을 쌓았나? 누가 먼저 담을 쌓았나? 같이 쌓았나? 어쨋든 확실한 것은 담이 있었다는 것이다.

6.25가 왜  터졌나? 누가 먼저 돌을 던졌나? 이런 문제랑 같다고 본다. 확실한 것은 누군가는 먼저 돌을 던졌다는 것이다. 


알아보자 왜 먹지말라한 이와 먹은 이 사이에 담이 생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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