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삼, 이삼

작품정보
  • 삼삼, 이삼
  • 장르 : 다큐멘터리
  • 감독/작가 : 이지혁
  • 출연 : 박진영, 권혜령
  • 촬영감독 : 이지혁
시놉시스

33살의 배우와 23살의 배우. 

어떤 생각으로 연기를 하고, 배우 생활을 하고 있을까 ? 


33살의 배우는 대기업을다니다 늦게 연기를 시작했고,

23살의 배우는 어렸을 때 부터 연기를 시작했다. 

아직 연기로써만 생활이 이어지지 않아 각종 알바를 하며 삶을 이어나간다. 

그렇지만 대기업 다녔던 친구는 그 전보다 지금의 생활이 더 재미있고, 감사하다는데, 


연출의도

나는 배우이다. 

끊임없이 질문한다.

나는 왜 배우가 되려고 하지 ?

왜 연기를 하지 ?

왜 연기를 지금까지 하고 있지 ? 


이 질문에서 영화는 시작 되었다.

20대 초반과 30대초반의 배우의 생각들이 궁금해졌다.

왜 배우가 되려고 하고, 지금 생각들은 어떠한지. 

감독
  • 이지혁 (Lee ji-hyeok)
  • 대한민국
  • ghyuk2@naver.com
감독소개

연기를 하며,

글을 쓰고,

사람들을 만난다. 

아주 가끔 연출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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