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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EPOST]탈북 청소년과 남한의 왕따, 둘 다 <잘 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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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작품은 탈북 청소년이 일반 학교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씁쓸함을 다룬 단편영화 <잘 되길 바라>다. <블랙딜>(2014),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2007) 같은 독립 다큐멘터리를 통해 주로 사회참여적 주제를 다뤄온 이훈규 감독이 탈북 청소년의 고민을 차분하면서도 분명하게 보여준다. 더욱이 출연하는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새기며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난 한예리의 또렷한 연기가 몰입도를 더한다. 탈북 청소년과 남한의 왕따, 둘 다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지는 단편영화와 그 제작기를 담은 인터뷰를 지금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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