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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EPOST]단편영화 <인연인지> 연재

이번에 소개할 영화 <인연인지>는 일명 '구남친 보라고 만든 영화'다. 이홍래 감독이 밝힌 연출 의도에 의하면, 영화는 “새로운 인연은 어떻게든 만들어진다”는 걸 현실 그대로 보여준다. 무엇보다도, <똥파리>(2008)에서부터 <창피해>(2010), <명왕성>(2012) 같은 독립영화와 수많은 상업영화를 넘나들며 주·조연을 가리지 않고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연기파 배우 김꽃비가 ‘썸남’과 ‘구남친’ 사이에서 보여주는 태연한 연기가 흥미롭다. 엔딩 타이틀곡은 국악밴드 고래야의 ‘넘어갔네’다. 벌써부터 엉뚱한 웃음이 새어 나오는 단편영화 <인연인지>와 그 제작기를 담은 인터뷰를 들여다보자. http://www.indiepost.co.kr/post/4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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